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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운동 안마, 변비 등 장 건강에 도움

대장 운동을 좋게 하여 변비와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도움되는 ‘대장 운동 안마’ 방법이 화제다.

안마를 받는 사람은 엎드린 자세로 두고, 안마를 하는 사람은
- 허리의 양쪽 옆구리 근육을 위에서 아래로 주무르고 쥐어 준다. 이는 대장 기능의 활성화를 돕는 동작이다.
- 따뜻하게 양손을 비비고, 손바닥을 목덜미에서 허리 방향으로 척추 위를 차근차근 눌러준다. 이는 긴장된 신경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배꼽 주위를 중심으로 배 전체에 원을 크게 그리며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준다. 이는 내장 신경을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변비란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한 경우,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이 있는 경우,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를 말한다.

변비의 대부분이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된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옳지 않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습관은 필수이다. 식사 시 충분한 시간을 가지도록 하며,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 섬유소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대표적인 것은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초류와 배추, 시금치, 무, 옥수수 등의 채소류가 있다. 섬유질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음료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배에 올린 손

화장실에 가려는 욕구를 억제하거나 미루지 말며 화장실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변을 보 도록 한다. 또 장시간 앉아 있는 것도 변비에 좋지 않다.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라면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주변을 가볍게 걷는 등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걷거나 달리는 것은 장운동을 도와주어 변비해소에 도움을 준다. 장의 환경을 좋게 해주 는 유산균의 섭취도 변비 예방에 좋은 방법이 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www.hidoc.co.kr)